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(질병관리본부장)이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방대본 브리핑을 하고 있다./뉴스1 © News1정은경 본부장은 “최근 방문판매업체 관련된 확진자 중 60세 이상은 총 140명에 달한다”면서 “이들 확진자들로 인해 60세 이상의 중증 또는 위중한 환자들이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”이라고 말했다.
한편 정부는 23일 오후 6시부터 방문판매, 다단계 판매, 후원 방문판매업체 등 판매홍보관 업종을 코로나19 감염 고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했다.
<동아닷컴>
주요기사
창닫기
June 22, 2020 at 12:19PM
https://ift.tt/3dmoltu
[속보]방역당국 “방판업체發 전체 확진자 중 60세 이상이 55%” - 동아일보
https://ift.tt/2YvgG6T
No comments:
Post a Comment